작성일 : 20-09-25 15:47
추모글 남기기2
 글쓴이 : 신동석 (210.♡.155.253)
조회 : 35  
김원도 참전용사님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용사님이 참여해주신 덕에 용사님이 안장되신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곳에서 살고 학교를 다니고 있고 지금 편하게는 아니지만 여태까지 안정적으로 잘 살고있는 16세 남성 신동석 입니다. 저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어는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고 학원은  2년 6개월째 영락공원과 범어사가 있는 금정구에서 어느 한 학원을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 소게를 앞서 한 이유는 제가 어릴때는 몰랐는데 나름 나이가 많아지면서 잠이 모자라다라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일어나서 머리감기도 힘든데 어떻게 번개같이 일어나셔서 전쟁을 하셨는지 존경심이 마구 치솟습니다. 저는 이제 용사님을 알게되었지만 용사님은 아직태어나지도 않은 많은 후손들을 위해 그렇게 용감하시게 전투를 벌이셨는데 저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알지만 아직해보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추측은 할수없지만 그래도 젊으셨다면 꽃다운 나이에 나이가 조금 있으셨다면 편리를 누리고 사셨을 나에에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고통스럽게 싸워 휴전과 남,북 거의 비슷한 크기의 영토를 유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전쟁 종결 후에 전사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에 생활을 거의 포기한다고 가정하고 미래를 위하여 목숨을 건 전쟁에 참여해 주셔서 여러번 대단히 감사합니다. 편하게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