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1-21 11:19
자유를 위해 싸우신 형제여
 글쓴이 : 김영철 (117.♡.28.48)
조회 : 11  
감사합니다. 당신은 먼 한국에 자유를 심어주고 고귀한 삶을 바치셨습니다..우리가 그 그늘아래 살아갑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