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1-12 07:33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글쓴이 : 이채영 (58.♡.145.21)
조회 : 36  
할아버지의 사연 우연히 유투브를 통해 보았습니다.
젊은 날, 할아버지의 희생으로 지금 우리가 자유롭게
살고 있어요. 낯선 땅에서의 전쟁. 감히 제가 그 심정
헤아릴 수 없지만.. 할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정신
있지않고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요.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