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11 00:26
이번 사진공모전 후감에 대하여
 글쓴이 : 장진규 (59.♡.82.24)
조회 : 1,115  

추모적인 사진공모전 행사부터가 가슴에 찡하게 와 닿읍니다<BR>유엔기념공원에서 이러한 내용으로 부각시켜 많은 사람에게<BR>사랑의 느낌으로 교훈을 주시는 의도와는 달리 입상작 전부는 아니지겠지만 대부분이 저의 생각에는 그러한 깊은 감동이 전달이 안되는것 같아<BR>글을 남깁니다.<BR><BR>첫째<BR>심사위원의 공개가 안되어 있는것.<BR><BR>둘째<BR>어느 입상작은 공모전 요강밖의 사진이 되어 있는점.<BR><BR>셋째<BR>입상의 사진들이 심사위원의 개인 생각보다도 일반인(응모자포함)<BR>들이 보아도 리얼리즘에 입각하여 누구라도 쉽게 이해 할수있는<BR>사진들이어야 쉬 승복이되고 공감이 간다는 것입니다.<BR><BR>즉, 리얼리즘은 <BR>개성의 솔직과 완벽한 표현을 의미하는것이고<BR>누구라도 이해 할수있는 그리고 내용면에서 가급적 단순해야 한다는<BR>것입니다.<BR><BR>비록, 작은 응모자 일지라도 그래도 대한민국 유엔기념공원이라면<BR>온 세계사람들이 홈페이지를 열람할수도 있지않겠는지요?<BR><BR>저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사진이지만,<BR>사진 접수시에 이런 사진을 보았는데.. 입상 명단에 없더군요..<BR><BR>하지만 위촉받은 심사위원의 보는시각이 저와는 같을수 없으니까 <BR>할수없는 일이지만 요<BR><BR>현역 군인들이.. 양쪽에서 거수경례를 하고있는 가운데..<BR>몸이 불편한 외국의 노병이 걸어오는데 (양쪽에서 부축을하고)<BR>그사진 참으로 지금도 마음에 남는 감동의 도가니... <BR>저의 가슴과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의 작품으로 기억에 남읍니다..<BR><BR>3회 공모전 의 입상 사진의 작가분 들이나<BR>3회 공모전에서 입상작 명단에는 보이지 않지만<BR><BR>거동이 불편한 외국 노병이 양쪽 부축을 받아가며 유엔기념공원을 <BR>참배 하러오는 그모습 촬영하신 작가분들은 양쪽다 전혀 모르지만<BR><BR>왜? 여러장의 입상작 보다도 <BR><BR>단 한장의 그사진이 지금도 가슴깊이 찧하게 남는지..<BR><BR>사력이 30년이 넘어도 제가 보는 눈이 아직도 덜떨어 지는 <BR>놈인가 봅니다..  아마 그사진.. 입선 선에는 있겠지만요...<BR><BR>짦은 부족한 저의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BR>단,  누구 누구가  심사를 했는지 심사위원 명단이 궁금하오니 <BR>입상자 서두에 심사위원 직함을 필히 공개 바랍니다.  <BR><BR>장진규 드림<BR><BR><BR><BR><BR><BR><BR><BR><BR><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