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I 내 섬과 연결된 이 다리는 최초 1976년 태국정부 기증으로 세워졌으나 노후되어 2008년 부산은행의 예산지원으로 재건하여, 참배객들이 연못 내 섬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