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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념공원

유엔기념공원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엔이 지정한 유엔기념묘지입니다.

녹지지역

2만여평의 녹지지역은 유엔기념공원의 묘역을 정숙하고 경건하게 유지하기 위한 완충지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참전용사 묘역

2015년부터 6.25전쟁 참전 후 생존해 있던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사후 안장이 승인되어 나라별 구분없이 날짜순으로 안장된 묘역입니다.

유엔군 위령탑

  • 건립주체 대한민국 정부
  • 건립연도 1978년
  • 상징성 한국 정부가 건립한 유엔군 위령탑의 정면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가 조각되어 있으며, 고 박정희 대통령의 “유엔군 위령탑”이라는 친필 휘호가 새겨져 있고, 위령탑의 벽면에는 각 국별 전투지원 내역과 전사자 숫자가 동판에 새겨져 있습니다. 위령탑 내부의 9평 남짓한 공간은 원래 유엔군 전사자 명부를 소장하고 있었습니다만, 2007년 9월 전시관으로 개조하여 안장자 관련한 사진 및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 2007년 정비
  • 2007년 정비
  • 정비 전, 2006년 모습
  • 정비 전, 2006년 모습

유엔군 전몰장병 추모명비

  • 건립주체 대한민국 정부
  • 건립연도 2006년 10월 24일
  • 상징성 유엔군 전몰장병 추모명비는 6.25전쟁 중 세계평화와 자유라는 대의 아래 공산침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유엔군 전몰장병을 영구히 추모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으로 2006년 10월에 건립되었습니다. 우주를 뜻하는 원형수반에는 전몰영혼들이 머무는 하늘과 명비 그리고 보는 이들이 담겨 있으며 수반 안에는 전쟁을 상징하는 철모가 맞은편에서 평화로운 연꽃으로 승화하는 뜻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검정색 명비에는 참전 각국에서 제공한 40,896명의 전사자(실종포함)의 이름이 알파벳 순서(국가별, 개인별)로 새겨져 있으며, 이곳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전몰자는 이름 뒤에 ◇로 구분 표시하였습니다.

무명용사의 길

유엔군 위령탑에서 남향으로 내려가는 길에 11개의 계단으로 구성된 수로(水路)인 '무명용사의 길(UNKNOWN SOLDIERS' PATHWAY)'이 2008년 준공되었습니다.
"무명용사의 길"은 11이라는 숫자와 많은 것을 공유합니다. 우선 11개의 물 계단, 수로 위쪽의 11개의 분수대, 수로 가에 늘어선 11그루의 소나무… 이것은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11개국을 의미합니다. 또한 수로 위쪽의 분수대는 양쪽에 각 11개씩 자리하고 있는데, 이는 유엔기념공원 안장국 11개국 뿐 아니라,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2008년 정비
  • 2008년 정비
  • 정비 전 모습
  • 정비 전 모습

한-태 우정의 다리

연못I 내 섬과 연결된 이 다리는 최초 1976년 태국정부 기증으로 세워졌으나 노후되어 2008년 부산은행의 예산지원으로 재건하여, 참배객들이 연못 내 섬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2008년 정비
  • 정비 전 모습

연못 I

  • 2008년 정비
  • 2008년 정비
  • 정비 전 모습
  • 정비 전 모습

연못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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