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亂詩] 해마다 6. 25 사변(事變) 날 맞으며
- 작성자정기보
- 작성일2026-06-21 15: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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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亂詩] 해마다 6. 25 사변(事變) 날 맞으며
구담(龜潭) 정 기 보
전쟁으로 민족을 말살하려는 악당들
예나 지금이나 한민족이 겪는 시련
끝이 보이지 않네
한량없이 넓었던 한 민족의 땅
야금야금 점령만 당했다.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모진(耗盡) 사상(思想)이 강국 위세로 저지른
6. 25 전란을 맞으며
귀한 생명을 바친 전몰장병이 지켰다.
지구촌 참전 국가들이 함께 전몰(戰歿)로 지켰다.
무찌르자 오랑캐
자유민주주의가 함께 지킨 추모의 땅
부산의 UN 공원이 동방의 횃불이 되었다.
우리의 사명은 선진경제 대국
빈틈없이 강한 강국이다.
남북분단의 끝이 안보이는 소란(騷亂)속에서
해마다 6. 25 그날을 맞으며
자유민주주의를 가슴 깊이
인간의 참 진리로 새긴다.
